금천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 강사의 강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활동 및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모음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모음교실은 금천구 내 교육 수요가 있는 지역사회 기관을 찾아가 중장년 강사의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은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중장년 강사는 강의 경험을 쌓으며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올해는 복숭아마을,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독산2동 정감 모두의공간, 금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별마루와 어울샘 등 5개 기관에서 총 8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AI 기초교육, 공예, 우리 문화 및 역사, 보드게임, 금융사기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10월 14일(수) 독산2동 정감 모두의공간에서 진행하는 AI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각 기관의 일정에 따라 강좌를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11월 어울샘에서 진행하는 자개공예 강좌를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금천50플러스센터 김미성 센터장은 “찾아가는 모음교실이 지역주민에게는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되고, 중장년 강사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며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천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중장년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문의: 금천50플러스센터 사업1팀 (☎02-892-5060)


관련기사:

https://www.xn--vg1b05iw1j65f.com/362 (2026.10.14.)

http://m.gc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23724 (2026.10.14)

https://m.ke100news.com/10551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