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 역사·문화 자산인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과 지역 특산물인 경복궁 쌀이 만나 새로운 전통주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지난 7월 16일 많은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서 동의보감 약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8종의 약술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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